직업상담사 2급 2026년 시험 일정, 접수부터 합격 발표까지 한눈에 정리

직업상담사 2급 2026년 시험 일정은 필기 3회, 실기 3회로 짜여 있고, 회차마다 필기 원서접수 → 필기 → 실기 → 최종 합격자 발표 순서로 진행됩니다. 1년에 응시 기회가 세 번 있어서, 접수 시작일과 실기 기간만 미리 알아 두면 준비 계획을 세우기가 한결 쉽습니다. 아래에서는 확인된 날짜를 회차별로 정리하고,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어디서 확인해야 하는지 함께 짚었습니다.

2026년 직업상담사 2급 회차별 시험 일정 전체표

먼저 큰 그림부터 보겠습니다. 필기시험은 1회가 1월 30일~3월 3일, 2회가 5월 9일~5월 29일, 3회가 8월 7일~9월 1일 사이에 치러집니다. 실기시험은 1회가 4월 18일~5월 6일, 2회가 7월 18일~8월 5일, 3회가 10월 24일~11월 13일입니다. 필기 원서접수는 1회 1월 12일~15일, 2회 4월 20일~23일, 3회 7월 20일~23일로 회차마다 나흘씩 열립니다.

구분 필기 원서접수 필기시험 실기시험
1회 1.12~1.15 1.30~3.3 4.18~5.6
2회 4.20~4.23 5.9~5.29 7.18~8.5
3회 7.20~7.23 8.7~9.1 10.24~11.13

표에 적힌 기간은 시험 실시 기간입니다. 개인별 시험일과 시험장은 원서접수 때 선택하거나 배정되는 방식이라, 본인이 실제로 시험을 치르는 날은 접수 결과 화면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일정은 모두CBT와 윈스펙 커뮤니티에 정리된 내용을 바탕으로 했고, 시험장 사정 등으로 바뀔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붙어 있습니다.

직업상담사 2급 2026년 시험 일정, 접수부터 합격 발표까지 한눈에 정리

큐넷 원서접수 방법과 접수 시간 주의점

원서접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q-net.or.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접수 시작일 오전 10시에 열리고, 마지막 날 오후 6시에 마감합니다. 접수 기간이 나흘뿐이라 시작일을 놓치면 곧바로 다음 회차를 기다려야 하는 구조입니다.

접수 첫날 오전 10시에는 응시자가 한꺼번에 몰려 접속이 느려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시험장과 날짜 선택지는 먼저 접수한 사람이 좋은 자리를 가져가는 편이라, 원하는 지역과 일정이 있다면 첫날에 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다만 마감일 오후 6시까지는 접수가 가능하므로, 첫날에 놓쳤더라도 기간 안에 서두르면 됩니다.

접수 전에 준비해 둘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큐넷 회원가입과 로그인 상태 확인
  2. 응시 자격 서류 제출 여부 확인
  3. 규격에 맞는 사진 파일 준비
  4. 수수료 결제 수단 준비

응시 자격과 수수료는 공고 시점에 바뀔 수 있어서 이 글에서는 금액을 적지 않았습니다. 접수 화면과 큐넷 공고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필기와 실기 사이 간격으로 짜는 공부 계획

일정표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단계 사이의 간격입니다. 접수가 끝나고 필기가 시작되기까지는 회차마다 15~16일 정도의 여유가 있습니다. 1회는 1월 15일에 접수가 끝나 1월 30일에 시험이 시작되고, 2회는 4월 23일 접수 마감 뒤 5월 9일, 3회는 7월 23일 마감 뒤 8월 7일입니다. 접수를 마친 뒤 보름 남짓이 마지막 마무리 기간인 셈입니다.

회차 필기 종료 → 실기 시작 간격(일수)
1회 3.3 → 4.18 약 46일
2회 5.29 → 7.18 약 49일
3회 9.1 → 10.24 약 53일

필기가 끝난 날부터 실기 첫날까지는 6~8주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이 기간 안에 필기 합격자 발표와 실기 원서접수가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로 실기 공부에 쓸 수 있는 시간은 표의 일수보다 짧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필기 발표를 확인하고 나서 실기 공부를 시작하면 늦을 수 있습니다. 필기 채점 결과와 무관하게 실기 대비 자료는 미리 훑어 두는 쪽이 부담이 덜합니다.

회차별로 성격도 조금 다릅니다. 1회는 연초에 바로 시작해서 새해 목표로 잡은 응시자가 많이 몰리는 회차이고, 3회는 필기 접수가 7월 하순이라 여름 공부 기간을 거쳐 실기가 늦가을에 잡혀 있습니다. 어느 회차가 더 쉽다거나 합격률이 높다는 공식 자료는 이번 검색 결과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회차 선택은 난이도가 아니라 본인의 공부 일정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필기·실기 합격자 발표일,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나

제목에 합격 발표까지 담았지만,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필기·실기 합격자 발표일과 실기 원서접수일은 이번에 확인한 자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커뮤니티에 정리된 일정표에는 접수·필기·실기 기간만 있었고, 발표일은 빠져 있었습니다. 근거 없이 날짜를 추정해서 적으면 잘못된 정보가 되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비워 둡니다.

💡 참고: 합격자 발표일과 실기 원서접수일은 큐넷의 합격자 발표조회 메뉴와 회차별 공식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험장 사정 등으로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니 접수 직전에 공고를 한 번 더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확인된 흐름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회차마다 필기 원서접수, 필기, 실기, 최종 합격자 발표 순으로 이어지며, 필기 합격 뒤에 실기 접수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필기에 합격하지 못하면 그 회차의 실기로 넘어가지 못하고 다음 회차 필기를 다시 접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필기 발표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이후 일정 전체를 좌우합니다.

9월 말 기준 남은 기회와 회차 선택 방법

이 글을 쓰는 시점은 9월 26일입니다. 2026년 3회 필기는 9월 1일에 끝났고 필기 접수도 7월 23일에 마감됐으니, 올해 안에 새로 필기를 접수할 수 있는 회차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남은 일정은 3회 실기(10월 24일~11월 13일)뿐이고, 이 시험은 3회 필기에 합격한 사람이 대상입니다. 3회 실기가 연중 마지막 시험 기간이라는 점도 기억해 둘 만합니다.

그래서 상황별로 정리하면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 3회 필기에 응시해 합격 결과를 받은 경우: 10월 24일 시작하는 3회 실기 접수와 준비가 다음 과제입니다. 실기 원서접수일은 큐넷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 3회 필기에서 아쉬운 결과가 나온 경우: 올해는 더 이상 기회가 없으므로 내년 1회(1월 접수, 1월 30일 필기 시작 흐름)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다만 2027년 일정은 아직 이 글의 자료에 없으니 공고가 나오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아직 응시 전인 경우: 올해 일정은 이미 지나갔거나 실기 단계라, 다음 해 일정 공고를 기다리며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내년 일정을 세울 때 참고할 만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올해 일정 패턴을 보면 필기 접수는 1월 중순, 4월 하순, 7월 하순에 열렸습니다. 매년 같은 달에 배치되는 경향이 있더라도 정확한 날짜는 해마다 달라지므로, 올해 표는 대략적인 시기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쓰시길 권합니다.

일정을 놓치지 않기 위한 확인 순서

일정표는 한 번 보고 끝내기보다, 단계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해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접수 시작일 오전 10시, 마감일 오후 6시라는 시각은 특히 캘린더 알림으로 걸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마감 당일 오후에 접수하려다 접속이 몰려 곤란해지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1. 접수 기간 전: 큐넷 공고로 해당 회차 일정과 응시 자격 확인
  2. 접수 기간: 시작일 오전 10시 이후 접수, 마감일 오후 6시 이전 완료
  3. 필기 후: 합격자 발표조회 메뉴에서 결과 확인
  4. 실기 전: 실기 원서접수일과 시험 기간(3회는 10.24~11.13) 확인
  5. 최종 단계: 실기 합격자 발표 확인

시험 일정이 확정된 뒤라도 시험장 사정으로 조정되는 사례가 있다는 안내가 큐넷과 모두CBT 쪽에 나와 있습니다. 결국 이 글의 표는 출발점이고, 최종 기준은 접수 직전에 열어 보는 공식 공고입니다.

2026년 직업상담사 2급은 필기 3회·실기 3회로 운영되며, 마지막 실기는 10월 24일~11월 13일입니다. 필기 접수는 큐넷에서 시작일 오전 10시부터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받습니다. 합격자 발표일과 실기 원서접수일은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큐넷 합격자 발표조회와 공식 공고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