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주택관리사 시험 일정은 1차 6월 27일, 2차 9월 19일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2일입니다. 시험일만 기억하면 원서접수를 놓치기 쉽습니다. 정기접수와 빈자리 추가접수, 합격자 발표를 나누어 확인하면 준비해야 할 일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흔히 ‘주택관리사 시험’이라고 부르지만, 큐넷에서 확인할 공식 시험 명칭은 제29회 주택관리사보 국가자격시험입니다. 아래 일정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의 2026년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13일 현재 정기접수와 추가접수, 두 차례 시험은 모두 종료됐으며, 남은 주요 일정은 2차 최종 합격자 발표입니다.
📌 핵심 요약
- 1차 정기접수는 5월 11~15일, 2차 정기접수는 8월 10~14일입니다.
- 접수는 첫날 오전 9시에 시작하며, 마지막 날 오후 6시에 마감합니다.
- 1차 합격 후에도 2차 원서접수와 결제를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 2차 합격자 발표일은 12월 2일이며, 조회 기간은 2027년 1월 30일까지입니다.
2026년 주택관리사 1·2차 원서접수 달력과 마감 시각
원서접수 달력에는 시험일보다 접수 시작 시각과 마감 시각을 먼저 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정기접수는 차수별로 5일간, 빈자리 추가접수는 2일간 진행됩니다. 마지막 날에는 밤까지 접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신규 접수 마감은 오후 6시입니다.
| 접수 구분 | 시작 → 마감 | 확인할 조건 |
|---|---|---|
| 1차 정기접수 | 5월 11일 09:00 → 5월 15일 18:00 |
시험장 선택과 결제 완료 확인 |
| 1차 빈자리 접수 | 6월 18일 09:00 → 6월 19일 18:00 |
취소로 생긴 잔여석 범위에서 접수 |
| 2차 정기접수 | 8월 10일 09:00 → 8월 14일 18:00 |
1차 합격자도 별도 신청·결제 필요 |
| 2차 빈자리 접수 | 9월 10일 09:00 → 9월 11일 18:00 |
잔여석이 있어야 시험장 선택 가능 |
빈자리 추가접수는 정기접수의 단순 연장이 아닙니다
빈자리 추가접수는 정기접수 취소·환불로 생긴 수용인원 범위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일정이 안내돼 있어도 모든 지역과 시험장에 자리가 남는 것은 아니며, 잔여석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추가접수를 기본 계획으로 삼기보다 정기접수 기간에 신청을 끝내는 것이 일정 관리에 유리합니다.
시험장 선택까지 마쳤더라도 결제가 완료되지 않았다면 접수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 후에는 큐넷 마이페이지의 원서접수내역에서 차수, 시험장, 결제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짜는 큐넷 주택관리사보 공식 일정에 안내돼 있습니다.
2026년 주택관리사 1·2차 원서접수 달력과 마감 시각 실시간 확인하기

주택관리사 시험일·가답안·합격자 발표 달력
접수 달력과 시험·발표 달력을 분리하면 ‘신청할 날’과 ‘결과를 확인할 날’을 혼동하지 않게 됩니다. 특히 가답안 공개는 합격 발표와 다른 절차입니다. 가채점 결과는 학습 계획을 조정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합격 여부는 공식 발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1차 시험과 결과 확인 일정
- 시험일: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가답안 발표·의견제시: 6월 27일~7월 3일
- 합격자 발표 시작일: 7월 29일 수요일
- 합격자 발표 조회 기간: 7월 29일~9월 26일
1차 합격자 발표일인 7월 29일 이후, 2차 정기접수는 8월 10일에 시작했습니다. 두 날짜 사이의 간격은 12일입니다. 합격 결과를 확인한 뒤 바로 2차 접수 알림을 등록하면 발표 확인과 신청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2차 시험과 최종 합격자 발표 일정
- 시험일: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가답안 발표·의견제시: 9월 19일~9월 25일
- 최종 합격자 발표일: 12월 2일 수요일
- 합격자 발표 조회 기간: 2026년 12월 2일~2027년 1월 30일
2026년 10월 현재는 2차 시험과 의견제시 기간이 종료된 상태입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수험번호와 로그인 정보를 정리하고, 12월 2일에 합격자발표조회 메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달력에 표시하면 됩니다. 조회 종료일이 다음 해에 걸쳐 있다는 점도 함께 기록해 두면 편리합니다.
주택관리사 원서접수 취소 시점별 환불률
응시수수료 환불률은 정기접수 후 취소하는 날짜에 따라 100%, 60%, 50%로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큐넷의 제29회 주택관리사보 환불안내에 표시된 기간입니다. 신규 접수 마감 시각과 취소·환불 마감 시각은 서로 다르므로 같은 기준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 환불률 | 1차 취소 기간 | 2차 취소 기간 |
|---|---|---|
| 100% | 5월 11일 09:00 ~5월 15일 23:59:59 |
8월 10일 09:00 ~8월 14일 23:59:59 |
| 60% | 5월 16일 00:00 ~6월 7일 23:59:59 |
8월 15일 00:00 ~8월 30일 23:59:59 |
| 50% | 6월 8일 00:00 ~6월 17일 23:59:59 |
8월 31일 00:00 ~9월 9일 23:59:59 |
예를 들어 1차 정기접수자가 6월 7일에 취소하면 60% 구간에 해당하지만, 6월 8일에 취소하면 50% 구간에 들어갑니다. 2차도 8월 30일과 8월 31일을 경계로 환불률이 달라집니다. 일정 변경이 확정됐다면 해당 경계일을 넘기기 전에 취소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비용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표의 일반 환불기간은 1차 6월 17일, 2차 9월 9일에 종료됩니다. 이 표를 빈자리 접수자의 환불 기준으로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되며, 빈자리 접수는 해당 회차 공고의 취소·환불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기간과 비율의 근거는 큐넷 주택관리사보 공식 환불안내입니다.
큐넷 시행계획 공고 확인 경로와 접수 전 준비물
인터넷 접수가 익숙하지 않다면 신청 당일에 회원가입과 사진 등록을 한꺼번에 진행하는 과정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공고 확인, 로그인 점검, 결제 준비를 미리 나눠 처리하면 접수 화면에서는 시험 선택과 시험장 확인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로 공고의 표가 잘 보이지 않을 때는 컴퓨터에서 첨부파일을 열어 확인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공식 공고를 찾는 순서
- 큐넷에 접속한 뒤 국가전문자격에서 주택관리사보를 선택합니다.
- 주택관리사보 전용 화면의 자격정보 → 시행공고로 이동합니다.
- 2026년도 제29회 주택관리사보 국가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인지 제목과 연도를 확인합니다.
- ‘시행공고 다운로드’에서 첨부파일을 열고 접수시간, 시험장, 준비물, 취소 조건을 확인합니다.
- 공지사항에서 이후 정정공고나 추가 안내가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해당 시행계획은 2026년 3월 27일 공고됐으며,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 번호는 제2026-046호입니다. 비슷한 제목의 지난해 자료를 열지 않도록 연도와 회차를 함께 대조하면 됩니다. 공고의 존재와 발행 정보는 큐넷 제29회 시행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 전에 확인할 체크리스트
- 계정: 큐넷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실제 로그인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 개인정보: 이름, 연락처 등 회원정보가 정확한지 점검합니다.
- 사진: 큐넷에서 요구하는 규격과 등록 기준에 맞는 사진 파일을 준비합니다.
- 결제: 접수 화면에서 사용할 결제수단과 필요한 인증 절차를 준비합니다.
- 시험장: 이동 가능한 지역과 대체 시험장을 미리 정합니다.
- 응시 차수: 1차·2차 선택을 확인하고, 면제 대상이면 면제정보도 점검합니다.
- 접수 결과: 결제 후 원서접수내역과 수험표에서 신청 내용을 확인합니다.
접수용 사진 파일과 시험 당일 신분증은 역할이 다릅니다. 시험에 가져갈 인정 신분증과 필기구 등은 시행계획 및 수험자 안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수험표를 출력한 뒤에는 시험장 주소와 입실 시각까지 표시해 두면 당일 이동 계획을 세우기 편합니다.
2026년 주택관리사보 시행계획과 접수 준비물 공고 확인하기
1차 합격 후 2차 별도 접수와 남은 일정 관리
1차 합격이 2차 자동접수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1차 합격자는 2차 원서접수 기간에 다시 신청하고 응시수수료 결제를 완료해야 합니다. 합격 결과를 확인한 뒤 접수까지 끝냈다고 생각하는 실수를 막으려면 달력에 ‘1차 결과 확인’과 ‘2차 신청’을 각각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 관리 관점에서 2026년의 중요한 특징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 사이가 84일이라는 점입니다. 1차 합격 발표를 기다린 뒤에만 다음 단계 준비를 시작하면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가채점 결과를 참고해 2차 학습을 이어가되, 실제 접수는 공식 합격·면제정보와 접수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하는 방식이 합리적입니다.
또한 접수, 환불, 발표는 각각 다른 마감 기준을 갖습니다. 하나의 달력에 날짜만 적기보다 ‘신청·결제’, ‘취소 결정’, ‘결과 조회’처럼 행동을 함께 쓰면 일정의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이는 공부 시간과 가족 일정, 직장 업무를 함께 조정해야 하는 중장년 수험생에게도 실용적인 관리 방법입니다.
현재 남은 행동은 12월 2일 최종 결과 확인입니다. 합격 발표 이후 필요한 확인서 발급이나 자격 관련 절차는 당시 큐넷과 관할 기관의 안내를 확인하면 됩니다. 다음 회차를 준비하는 경우에는 2026년 날짜를 그대로 옮기지 말고, 새 시행계획이 공고된 뒤 접수일과 시험일을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