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고3 학생이라면 시험 직후 가채점을 하거나 틀린 문제를 다시 검토하기 위해 문제지와 정답을 찾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2025년 6월 4일 시행된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의 국어·수학·영어·한국사·사회탐구·과학탐구 자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과목별 문제와 정답을 내려받아 채점에 활용할 수 있으며, 영어는 듣기 문항을 복기할 때 필요한 듣기대본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탐구 영역은 자신이 실제로 선택한 과목의 파일인지 먼저 살핀 뒤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교재 살펴보기
이 자료는 시중 문제집이나 특정 출판사의 교과서별 평가 자료가 아니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출제한 고3 6월 모의평가 자료입니다. 2026학년도 시험이지만 실제 시행일은 2025년 6월 4일이므로, 파일을 찾을 때 학년도와 시행 연도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내신 교재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의 출판사와 저자가 다르면 본문 배열이나 단원 순서가 어긋날 수 있어 기준판을 맞춰야 합니다. 반면 이 모의평가는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와 탐구 선택과목을 전국 단위 시험 기준으로 다루므로 교과서 출판사별 판본을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같은 6월 시험이라도 교육청 모의고사인지 평가원 모의평가인지, 고3 대상인지, 2026학년도 자료인지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는 영역명을 기준으로 파일을 찾으면 됩니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여러 선택과목으로 나뉘므로 수험표에 표시된 응시 과목과 파일명이 일치하는지 확인한 후 채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단원 구성
- 공통 및 필수 영역: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경제, 정치와 법, 사회·문화
- 과학탐구 Ⅰ: 물리학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 과학탐구 Ⅱ: 물리학Ⅱ, 화학Ⅱ,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
- 영어 추가 자료: 문제, 정답과 함께 듣기대본 제공
답지 다운로드
아래에서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문제와 정답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탐구는 Ⅰ·Ⅱ 구분까지 포함해 응시 과목명을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 2026학년도 6월 –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답지 (2026)
링크가 열리지 않으면 브라우저의 새로고침 또는 새 탭 열기를 시도하고, 내려받은 파일이 보이지 않을 때는 기기의 다운로드 폴더를 확인해 주세요.
답지 활용법
- 시험장에서 표시한 답으로 먼저 채점합니다. 다시 풀어 만든 답을 섞으면 실제 성적과 복습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채점과 재풀이 기록을 따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학은 정답보다 풀이가 막힌 지점을 찾습니다. 계산 실수, 조건 누락, 개념 적용 실패, 시간 부족으로 오답 원인을 구분한 뒤 풀이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적어 보세요.
- 국어와 영어는 선택 근거를 문장으로 남깁니다. 국어는 지문에서 판단 근거가 된 부분을 표시하고, 영어는 핵심 어휘와 문장 구조를 확인합니다. 듣기에서 틀렸다면 영어 듣기대본으로 놓친 표현이나 숫자, 관계, 목적 등의 단서를 점검하세요.
- 한국사와 탐구는 오답 선지까지 검토합니다. 정답만 외우기보다 각 선지가 왜 맞거나 틀렸는지 개념, 시대, 지역, 자료 해석 근거와 연결하면 비슷한 유형에 다시 대비하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026학년도 자료인데 왜 시행일은 2025년인가요?
시험이 대비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학년도를 기준으로 2026학년도라고 부릅니다. 이 6월 모의평가는 2025년 6월 4일에 시행된 고3 대상 자료입니다.
Q. 학교 교과서 출판사에 맞는 파일을 골라야 하나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특정 국어·수학·영어 교과서의 출판사별 내신 자료가 아니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출제한 모의평가이므로, 시험 학년도와 영역 또는 선택과목을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Q. 탐구 답지가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는 어떻게 하나요?
사회탐구와 과학탐구의 과목명부터 다시 확인해 주세요. 과학탐구는 물리학·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마다 Ⅰ과 Ⅱ가 별도 과목이므로 숫자까지 일치해야 하며, 다른 선택과목의 정답표로는 정상적으로 채점할 수 없습니다.
채점을 마친 뒤에는 점수만 기록하지 말고 과목별 오답 원인을 짧게 정리해 두세요.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에서 확인된 취약 영역을 이후 학습 계획에 반영하면 복습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